[보도자료 인사이드] 이마트가 이끄는 2025 위스키 트렌드

2025/03/26

🎤10초 브리핑
‘위스키의 성지’로 떠오른 이마트가 최근 9,900원의 초저가 위스키를 단독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직 이마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위스키 상품들과 함께, 이마트가 주도하는 새로운 위스키 트렌드를 조명해봅니다.

목차 미리보기
① 이마트는 어떻게 ‘위스키 성지’가 됐을까
② 마니아층 사로잡은 이마트만의 독보적 큐레이션
③ 2025년,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이마트표 ‘초가성비’ 위스키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각자의 취향을 중시하는 MZ세대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홈술’과 ‘혼술’ 문화가 확산됐고, 이에 따라 위스키도 주류 시장에서 점점 더 저변을 넓혀 왔다. 아직도 사랑 받는 하이볼 트렌드는 매순간 ‘입문자’들을 위스키의 세계로 이끈다. 이제 위스키는 어엿한 주류의 ‘주류’다. 2022년 위스키 수입액은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한 약 2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위스키 소비자들이 다양해진 만큼, 위스키의 캐릭터 또한 다양해야만 한다. 이 변화의 중심에서, 이마트가 위스키의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희귀한 싱글몰트부터 부담 없이 즐기는 하이볼용 위스키까지, 이마트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읽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위스키 큐레이터’다. 그리고 2025년, 이마트는 ‘상시초저가’ DNA를 주입한 위스키를 통하여 본연의 위치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만들어가는 위스키 트렌드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 변화의 흐름을 따라가며, 이마트만의 독점 위스키 상품들을 조명해본다.

 

       

이마트는 어떻게 ‘위스키 성지’가 됐을까

위스키 소비량의 증가는 곧 유통업계의 위스키 경쟁으로 이어졌다. 그중 이마트는 국내 위스키 시장 점유율 22%에 이를 만큼 독보적 입지를 자랑한다. 비결은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니즈를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 구색’ 그리고 이마트만의 유통 노하우로 구현한 ‘저렴한 가격’으로 꼽힌다.

먼저 이마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위스키 라인업을 자랑한다. 잘 알려진 스카치 위스키뿐만 아니라 일본, 아일랜드, 미국 등 다양한 생산지의 위스키, 최근 트렌드인 싱글캐스크* 위스키 등 상품군을 폭넓게 구성해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했다.
*싱글캐스크(Single Cask): 싱글몰트 위스키의 종류 중 하나로, ‘하나의(Single) 나무통(Cask)’에서 추출한 원액을 다른 원액과 섞지 않고 병입한 제품.

이마트 주류 담당 백민 바이어는 “위스키 시장의 변화 속에서 이마트는 단순한 유통을 넘어 고객의 위스키 큐레이터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저렴한 가격’도 인기 비결이다. 이마트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통합 매입’ 전략을 적극 활용한다. 대량 구매를 통해 가격을 낮추고, 이를 소비자 가격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특히 트레이더스는 수입업체와의 직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 비용을 절감해, 더 공격적인 가격 전략을 펼치고 있다.

 

       

마니아층 사로잡은
이마트만의 독보적 큐레이션

이마트는 희소성 높은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유통까지 책임지는 전략을 펼친다. 타 유통채널과의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매장에서 매번 새로운 위스키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은 마니아들에게도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대표적인 예가 ‘김창수 위스키’다. 얼마 전 오픈한 트레이더스 마곡점 오픈 첫날에는, 새벽부터 오픈런 대기줄이 이어졌다. 한정판 김창수 위스키를 손에 넣기 위해서다. 김창수 위스키는 국내 위스키 마스터 김창수 대표와 협업해 개발된 제품으로, 마곡점 오픈을 기념해 단독 출시되었다.

그 배경에는 이마트 바이어의 부단한 노력이 뒤따랐다. 백민 바이어는 “김창수 대표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이라며 “끈질긴 설득 끝에 첫 상품을 트레이더스에서 선보이게 되었고, 이후 신뢰 관계가 쌓이며 다양한 한정판 위스키를 출시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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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위스키들도 마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들 역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독 판매 상품으로 기획됐으며, 한정판으로 출시돼 빠르게 품절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최근 9,900원의 초저가로 기획한 ‘블랙 앤 화이트(700ml)’, 대용량으로 가성비 있게 즐기는 인기 위스키 ‘조니워커 블랙(1.75L)’,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오반14(700ml)’, 인기 한정판 위스키 ‘러셀 싱글배럴(750ml)’ 등이 있다. 연도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장가치가 있는 ‘조니워커 XR 21년 뱀띠 에디션(750ml)’과 차세대 위스키 브랜드 위스키 ‘더 디콘 위스키(750ml)’ 등 특별한 상품들도 단독으로 선보인다.

🥃 싱글몰트 위스키 vs 블렌디드 위스키, 무엇이 다를까?

✔️싱글몰트 위스키(Single malt whisky)
한 개의 증류소에서 보리(맥아, Malt)만을 원료로 만든 위스키. 블렌디드 위스키의 베이스가 되는 중요한 원료로 사용된다.

✔️블렌디드 위스키(Blended Whisky)
여러 증류소에서 생산된 위스키 원액을 섞어(Blend) 만든 위스키.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니 워커, 발렌타인, 시바스 리갈, 로얄 살루트 등이 모두 이에 속한다.

 

       

2025년,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이마트표 ‘초가성비’ 위스키

‘위스키 큐레이터’ 이마트가 제안하는 올해의 위스키 트렌드는 ‘초가성비’다. 최근 이마트가 단독 판매를 시작한 ‘블랙 앤 화이트’는 무려 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위스키 시장의 새바람을 예고했다.

백민 바이어는 “고물가 시대에 맞춰 상시 초저가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브랜드력과 퀄리티가 보장된 위스키를 기획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기존 저가 위스키는 브랜드 인지도가 낮거나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경우가 많았지만, 블랙 앤 화이트는 세계적인 주류 기업 디아지오와 협력해 공급가를 획기적으로 낮추며 이 문제를 해결했다.

블랙 앤 화이트는 1884년 스코틀랜드에서 출시된 유서 깊은 위스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스키 조니워커의 원액 ‘달위니,’ ‘클라이넬리쉬’ 등 여러 싱글몰트가 섞여 다채로운 향을 자아낸다. 캐러멜, 바닐라, 과일향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한다.

특히 살짝 가미된 피트함은 탄산과 매우 잘 어울려 ‘하이볼’ 재료로도 매력적인 선택지다.

백민 바이어는 위스키의 대중화를 가속화하고,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들의 대응 전략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장의 확대는 경제적 규모와 함께 문화의 다양성을 불러온다. 이른바 ‘위스키 뉴비’의 비율이 높아진 지금, 클래식하고 헤리티지 있는 위스키만이 정답은 아니다. 100명에게 100개의 취향이 있듯, 무릇 좋은 위스키에는 본인에게 맞는 가격과 스토리, 특별함이 필요하다. 어떻게 ‘내게 맞는’ 위스키를 만날 수 있을까. 이 또한 정답은 없지만, 다양한 선택지만은 분명히 필요하다.

이곳 ‘위스키 큐레이터’ 이마트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가 가득하다. 어느 위스키에서 시작하여 어느 위스키로 이어질지는 알 수 없다. 오늘, 이마트에서 우연히 집어 든 위스키 하나로, 나만의 위스키 스토리를 쌓아 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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